가볍게 먼저 써 보기
호스팅 데모를 열거나 Apple Silicon Mac에 데스크톱 앱을 깔고 바로 시작하세요. 현재 데스크톱 앱은 macOS에서만 제공되므로 별도 인프라 없이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설치 준비
- 없음
- 데스크톱 앱
- macOS 전용 · Apple Silicon · v1.7.1
- 게스트 모드
- 기본 로컬 모델만
어느 길을 택해도 같은 제품을 씁니다. 다만 호스팅 데모는 운영을 맡겨 두고, 셀프호스팅은 애플리케이션과 모델 엔드포인트, 배포 경계를 직접 운영합니다.
호스팅 데모를 열거나 Apple Silicon Mac에 데스크톱 앱을 깔고 바로 시작하세요. 현재 데스크톱 앱은 macOS에서만 제공되므로 별도 인프라 없이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내 장비에 설치하면 모델과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경계까지 모두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로드맵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 실행되는 1.19.0 소스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선택 기능이거나 기본으로 꺼진 기능은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채팅은 시작점일 뿐입니다. 같은 대화에서 일을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내가 올린 자료로 답변을 검증하고, 긴 설명 대신 바로 열어 볼 수 있는 결과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경로에서는 로컬 모델이 답하고, 말투와 작업 모드는 숨겨진 설정이 아니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고릅니다.

옵트인 작업 샌드박스를 켜면 셸·파이썬·브라우저·파일 도구를 Docker 워크스페이스에서 여러 턴에 걸쳐 씁니다. 데스크톱 로컬 작업은 확인 절차가 있는 별도 브리지를 사용합니다.

질문을 나누고 자료를 모은 뒤 서로 대조해, 출처까지 남는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허용한 도구 서버만 연결하고, 결과는 대화 속에 묻히지 않게 열어 보고 다시 실행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Discord 게이트웨이 봇을 연결하면 Discord에서 채팅하듯 OpenMake를 쓸 수 있습니다. 메시지는 OpenAI 호환 API로 전달되고, 사용자별 세션과 역할·멘션 기반 접근 제어를 적용합니다.

OpenMake는 모든 메시지를 전문 에이전트 패널로 퍼뜨리지 않습니다. 기본 경로는 모델 하나를 해석해 일반 채팅·도구 루프를 실행합니다. 서로 다른 전문가 관점과 명시적인 합성이 필요한 질문에서만 Discussion을 켭니다.
이 모드는 경계를 둔 MoA형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주제에 맞는 패널을 고르고, 같은 근거 패키지와 컨텍스트 우선순위를 각 전문가에게 전달한 뒤, 결과를 비교하고 최종 답을 합성합니다. 진행 이벤트도 채팅 화면에 보여 파이프라인을 숨기지 않습니다.
주제를 분석해 관련 에이전트 두 명 이상을 고릅니다. 대화, 문서, 웹 컨텍스트, 이미지 설명을 패널에 전달하되 모든 자격 증명을 모두에게 열지는 않습니다.
같은 라운드 안에서 독립적인 전문가 의견을 동시성 제한이 있는 병렬 배치로 수집합니다. 실패한 의견만 다시 시도하고, 축소된 결과를 전체 패널인 것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의견의 강점, 공통 주장, 충돌을 검토합니다. 사실 검증을 켜면 의견 생성 전에 같은 Evidence Package를 모아 모든 전문가가 같은 출처를 보게 합니다.
합성기는 의견, 검토 결과, 근거, 합의 신호를 받아 참여자·출처와 함께 하나의 답을 만듭니다. 패널이 줄었으면 축소 상태도 숨기지 않습니다.
기본 모델 엔드포인트를 로컬로 잡으면 평소 답변은 게이트웨이 안에 남습니다. 다른 모델이 필요한 작업에만 키를 등록하고 agent·judge·research·spawn·review·summary 중 한 역할에 연결하세요.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모델 선택에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사용자별 설정을 먼저 보고, 없으면 관리자 기본값과 환경 설정을 거쳐 마지막에는 로컬 모델(qwen3.6-35b-a3b)을 사용합니다. 외부 호출이 실패해도 로컬 모델이 답변을 이어 갑니다.

참조 배포는 애플리케이션을 한 호스트에서 실행합니다. PostgreSQL은 필수이고 Redis는 여러 인스턴스가 공유 저장소를 써야 할 때 선택 사항이며, 작업·MCP·아티팩트 격리 서비스는 켤 때 Docker를 씁니다.
JWT 인증과 역할 기반 권한으로 접근을 나누며, 권한이 필요한 작업은 모두 감사 로그에 기록됩니다. 감사 로그는 알림으로도 연결됩니다.
OpenMake는 회사가 아닙니다. 오픈소스와 오픈하드웨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것을 나누고, 직접 가진 장비에서 돌려 보는 팀으로 출발했습니다. 그 정신은 지금 개발 중인 openmake_llm에도 이어집니다.
메이커 커뮤니티 rasplay.org를 열고, 같은 해 라즈베리파이 실무 가이드도 펴냈습니다.
오픈소스와 오픈하드웨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openmake.cc에 모여 팀을 꾸렸습니다. 회사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팀이었습니다.
라즈베리파이 재단이 인정한 한국 공식 Raspberry Pi JAM으로 등록했습니다.
팀이 만드는 오픈소스 로컬 우선 AI 워크스페이스입니다. 현재 OpenMake 1.19.0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품을 직접 판단하려면 데모가 가장 빠릅니다. 내 환경을 갖추려면 설치 문서를 따라가고, 업그레이드 전에는 릴리스 노트에서 달라진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